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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초대 New Year's Evil (1980) ★

이승우6 0 4 05.09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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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미국 캐논 영화사 제작 배급(현재는 캐논이 부도나서  MGM 저작권 소유)

감독- 에멧 알스톤

킵 니븐, 로즈 켈리 외


1983년 삼부비디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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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인기있는 DJ 다이앤에게 걸려온 전화, 그것은 살인예고였다. 왠 개소리냐 무시하지만 친구 이븐을 비롯한 이들이 연이어

살해당하고, 주변을 얼쩡거리는 미치광이 살인마....새해가 얼마 안 남은 상황에 다이앤은 불안해하는데...


.............줄거리로 이야기할 게 없다.


어릴적 보고 이게 뭐가 뭔지 모를 영화였다.


우선 살인장면은 매우 심심하다....긴장감이 퍽도 없다는 게.... 게다가 요런 장르가 그렇듯이 권총 든 경찰 여럿이

짱돌 든 한놈을 못 이겨 코미디처럼 죽는 것도 웃긴다;;


마지막에 정체를 드러낸 살인마 또한 말 그대로 골때렸다........... 스포일러라서 이야기 안하는데 주변 사람이 범인.

이건 대체 ?? 미친 게  그동안 개소리를 참았다는 게 웃기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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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보면 할로윈이나 13일의 금요일 시리즈같은 가면 쓴 살인마에서 따온 듯 한데 생략한다.

배우들 오버 연기에서부터 짜증나는 구성, 무척 오래전에 비디오로 보고 그 허무함에 어이없던 괴작이다


헌데, 해외에서는 개차반인데 볼만하다는 평이 있어서인지 이런 장르 좋아하시는 쿠엔틴 타란티노가 좋아하는 영화로서 

블루레이로 화질 엄청 좋게 나와있다. 게다가, 시네스트 찾아보면 한글 자막도 있으니 보실 분은 알아서 찾아보시길


덤으로 그냥 가볍게 보고 싶다? 유튜브에 저화질도 풀버전 있으니 그걸 다운받아 자막과 같이 보시면 

드러난 범인과  참 어이없다고 적은 걸 알 수 있으리라 ㅡ ㅡ....


--영화랑 별도로 나오는 음악이나 노래는 괜찮다(아주 좋다가 아니라 영화보다 훨씬 좋다는 뜻이다).  

개봉당시 나온 사운드트랙 앨범도 괜찮게 팔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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